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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문화재단, 르누아르 레플리카 체험전 개최

4월 26일부터 6월 30일까지 중랑아트센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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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이윤수⁄ 2023.04.14 10:33:52

<르누아르 레플리카 체험전> 포스터 이미지. 사진=서울중랑문화재단

서울 중랑문화재단(이사장 표재순)은 4월 26일부터 6월 30일까지 중랑아트센터에서 ‘행복, 그 찬란한 기쁨’ 이란 제목으로 르누아르 레플리카 체험전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의 대표 작품 45점을 인상주의에서 시작돼 고전주의 화풍으로 변화하는 예술적 생애에 따라 시기별로 6개의 섹션으로 구분하여 작품과 함께 작가의 인생 여정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 몽마르트 아틀리에에 위치한 르누아르의 코르토가 정원을 형상화한 플라워 포토존과 함께 르누아르의 정원을 스티커로 채우는 체험 및 레플리카 작품을 직접 만지며 작가의 붓 터치와 작품의 질감을 느껴보는 체험 등 유아부터 성인까지 참여할 수 있는 6개의 체험존이 상시 운영된다.

더불어 전시장 내에 부착된 QR코드를 이용한 오디오 가이드를 준비해 관람객 개인의 스마트폰으로 QR코드 스캔 후 관람객들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작품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유경애 중랑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를 통해 견딜 수 없는 고통 속에서도 인생의 아름다움과 행복한 순간들을 그려냈던 르누아르의 예술적 생애를 따라 삶의 행복이 무엇인지를 되짚어보고, 우리의 일상이 회복되어가는 이 시간을 마음껏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문화경제 이윤수 기자 >

관련태그
서울 중랑문화재단  이사장 표재순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  인상주의  고전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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