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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국가브랜드 대상 ESG 경영 부문 2년 연속 1위

지속가능금융 영역 확장 공헌 인정… 지난해 이사회 산하 ESG위원회도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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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예은⁄ 2024.04.03 17:33:41

(사진 왼쪽부터) 엘런 스미스(Ellen Smyth) 뉴욕 페스티벌 회장과 김미현 SK증권 ESG추진실장이 ‘제15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SK증권

SK증권은 ‘제15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ESG 경영 부문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CI-National Brand Competitiveness Index) 1위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올해로 15회를 맞이한 ‘THE 2024 NYF K-NBA/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은 대한민국의 국가 자산으로서 가장 가치 있고 경쟁력 있는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를 발표하고 있는 시상식이다. SK증권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ESG 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SK증권은 2022년 국내 단일 증권사 최초 SBTi(과학기반 감축목표 수립 이니셔티브) 감축 목표 승인을 획득하고, 같은 해 12월 TCFD(기후변화 관련 재무정보공개 협의체) 보고서를 발간해 기후변화 대응 및 기후 공시에 리더쉽을 발휘하고 있다.

지난해 SK증권은 UNEP FI(유엔환경계획 금융 이니셔티브) 가입과 함께 국내 민간금융기관 최초 녹색기후기금(GCF) 인증 기구 지위를 획득했다.

올해는 TNFD(자연 관련 재무정보 공개 협의체)에 가입하고, 국내 금융사 최초로 스마트시티 사업을 추진하는 등 지속가능금융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전우종 SK증권 대표는 “SK증권은 진정성을 가지고 환경과 사회 문제 해결에 적극 동참해 왔다”며 “SK증권이 만들어 가는 지속가능한 미래에 모든 이해관계자들의 행복과 성장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정성과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SK증권은 2021년부터 대표이사 직속 전담조직이 ESG 경영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속가능한 성장과 이해관계자의 이익 보호를 위해 2023년 3월 이사회 산하에 ESG위원회를 신설한 바 있다.

<문화경제 김예은 기자>

관련태그
SK증권  ESG  국가브랜드  녹색기후기금  전우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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