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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상공회 2026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천만 원 기부

'상공회 송년회 행사' 때 서대문구에 전달..취약계층 겨울나기에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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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안용호⁄ 2025.12.22 19:47:57

서대문구상공회 최규득 회장(왼쪽)이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을 기부하며 이성헌 서대문구청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대문구청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최근 서대문구상공회(회장 최규득)로부터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천만 원을 기부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성금 전달은 ‘2025년 서대문구상공회 송년회 행사’ 때 70여 명의 회원과 임원,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성금은 겨울철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된다.

서대문구상공회는 지역 상공인 지원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자 구와의 업무협약 아래 2001년 설립된 경제단체로, 관내 중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 오고 있다.

서대문구상공회 최규득 회장은 “이번 기부금이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을 더욱 든든히 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이웃을 위한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신 상공회 임원 및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이 같은 선행이 지역사회의 희망이 돼 더 큰 나눔의 선순환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대문구상공회는 올해뿐만 아니라 매년 꾸준히 지역사회를 위한 기부활동을 이어오며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다.

 

<문화경제 안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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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이성헌  서대문구상공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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