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현⁄ 2026.01.06 17:07:35
게임 개발사 라이온하트 스튜디오(의장 김재영)는 자사의 핵앤슬래시 로그라이크 게임 발할라 서바이벌에서 출시 1주년을 맞아 사전예약을 시작하고, 시네마틱 영상을 공개했다고 5일 밝혔다.
1주년 사전예약은 공식 브랜드 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예약자 전원에게 ▲1주년 한정 전설 유물 ▲1주년 기념 상자 ▲신성의 무기 1회 소환권 10장 등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업데이트 이후에는 출석 이벤트를 통해 전설 무기와 영웅 ‘스베일라’를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약 2분 분량의 시네마틱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는 어둠 속에서 등장한 영웅 스베일라가 전투를 벌이며, 강력한 전설 무기를 손에 넣어 적을 제압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영상 말미에는 신규 서버 ‘토르’ 오픈을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 계획이 예고됐다. 신규 서버는 신규 및 복귀 이용자의 빠른 적응을 돕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발할라 서바이벌’은 지난해 1월 21일 글로벌 전역(중국 제외)에 출시됐으며, 호쾌한 타격감과 스킬 조합 기반의 전략적 전투를 앞세워 한국과 대만, 일본 등 여러 지역에서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발할라 서바이벌’ 1주년 사전예약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브랜드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화경제 박소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