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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6일 ‘2026년 영등포구 신년인사회’ 참석

오 시장 "서울 시내 25개 자치구 중 정비사업이 가장 많은 곳이 영등포구... 관심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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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안용호⁄ 2026.01.06 19:06:01

 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화) 열린 '2026년 영등포구 신년인사회'에서 올해 시정운영 방향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사진=서울시청
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화) 열린 '2026년 영등포구 신년인사회'에서 신년기획 영상을 시청하고 있다. 사진=서울시청

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화) 오후 2시 영등포아트홀 공연장(영등포구 국회대로 596)에서 열린 ‘2026년 영등포구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올해 시정 운영 방향을 전달했다.

 

이날 신년인사회는 최호권 영등포구청장과 구민 약 8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오 시장은 "서울 시내 25개 자치구 중 정비사업이 가장 많은 곳이 영등포구"라며 "2026년 첫 일정을 당산동 재건축 현장을 찾을 만큼 영등포구에 관심과 애정이 크다"고 밝혔다.

또 “영등포구의 새로운 얼굴이 될 여의도 ‘제2세종문화회관’은 한강의 풍경과 예술을 함께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을 넘어서는 국민적인 사랑을 받는 명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영등포구민들이 지역의 변화를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올해도 영등포구청과 호흡을 맞추어 가겠다”고 말했다.

 

<문화경제 안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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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오세훈  영등포구 신년인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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