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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보, ‘장르가 된 여자들’ 시즌 2 성료

2030 여성 공감 이끈 토크콘서트…강연 내용 온라인 순차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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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한시영⁄ 2026.01.07 17:14:23

화제작 ‘세계의 주인’을 연출한 윤가은 영화감독(오른쪽)이 2025년 12월 19일 서울 삼성역 씨스퀘어에서 열린 토크콘서트 ‘장르가 된 여자들 시즌2’ 연사로 나서 관객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한화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이 여성 창작자의 삶과 커리어를 조명하는 토크콘서트 ‘장르가 된 여자들 시즌2’를 마무리하고, 강연 주요 내용을 플랫폼 ‘시그니처 라이브러리’를 통해 순차 공개한다고 7일 밝혔다.

‘장르가 된 여자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삶의 영역을 확장해온 여성들의 이야기를 통해 관객이 자신만의 세계와 커리어를 그려보도록 돕기 위해 기획된 토크콘서트로 올해 시즌2를 맞았다.

한화손보 라이프플러스 펨테크연구소의 ‘IDEAL 트렌드 리포트’는 최근 2030 여성 사이에서 타인의 인정이 아닌 스스로의 기준을 중시하는 사회적 변화를 포착한 바 있다.

이번 행사는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개최 전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 특히 삶과 커리어의 확장을 고민하는 2030 여성층의 참여가 두드러졌으며, 현장에서는 연사들의 이야기에 대한 관객의 질문과 호응이 이어지기도 했다.

한화손보 라이프플러스 펨테크연구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여성들이 자신의 가능성과 방향을 탐색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콘텐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화경제 한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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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해보험  장르가된여자들  라이프플러스  펨테크연구소  토크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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