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알 히즈아지 CEO, 에쓰오일 온산공장 격려 방문

‘샤힌 프로젝트’ 안전한 완공 당부

  •  

cnbnews 김응구⁄ 2026.01.12 09:45:13

안와르 알 히즈아지 에쓰오일 CEO(가운데)가 11일 온산공장을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에쓰오일
 

안와르 알 히즈아지 에쓰오일 CEO(최고경영자)가 11일 울산시 온산국가산업단지의 에쓰오일 온산공장을 방문, 임직원과 관계자를 격려하고 ‘샤힌 프로젝트’의 안전한 완공을 당부했다.

알 히즈아지 CEO는 이날 에쓰오일 안전환경동에서 “모든 일을 실행하기 전 충분히 안전하다는 확신이 들 때까지, 사소한 부분이라도 안전 사각지대는 없는지 거듭 또 거듭 점검해달라”며, 전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사업장을 만드는 게 가장 중요한 목표임을 강조했다.

알 히즈아지 CEO는 이어 “프로젝트가 이제 막바지에 다다랐으며, 이 시점이 가장 힘든 시기이자 마지막 고비”라며, “전사가 긴밀히 협력해 가동 시점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끝까지 완벽하게 마무리함으로써, 회사는 물론 한국과 사우디 양국의 기대에 부응하는 성공적인 프로젝트로 완성해 달라”고 당부했다.

샤힌 프로젝트는 현재 공정률 92%를 넘어섰으며, 오는 6월 기계적 완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한편, 알 히즈아지 CEO는 올해 신년사를 통해 △샤힌 프로젝트의 안전한 완공과 안정적 가동을 위해 전사적 역량과 자원 결집 △안전 문화·관리체계 구축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한 본원적 경쟁력 강화 △디지털·AI 전환을 통한 업무 혁신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문화경제 김응구 기자〉

관련태그
에쓰오일  알 히즈아지  온산공장  샤힌 프로젝트  안전

배너
배너
배너

많이 읽은 기사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