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용호⁄ 2026.01.12 10:47:37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 쌍문2동이 지난해 12월 24일 쌍문2동 한마음축제추진위원회로부터 성금 2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성금은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생활비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성금은 쌍문2동 지난해 10월 18일 열린 ‘제7회 노해마을 한마음 축제’ 후원금으로 마련됐다. 앞서 지역 내 사업체, 직능단체 등이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후원금을 기부했고 축제추진위원회가 이 후원금을 보관했다, 이번에 성금으로 기부했다.
김정숙 쌍문2동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성이 모여 이웃사랑을 실천하게 됐다.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문화경제 안용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