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대표 서장원)가 서울 강동구 현대백화점 천호점 10층에 브랜드 체험·판매 매장인 ‘코웨이 갤러리’를 오픈했다.
코웨이 갤러리 현대 천호점은 강동점에 이어 서울 강동 지역의 두 번째 오프라인 매장이다. 프리미엄 유통 채널 확장을 통해 고객 접근성을 높이고, 코웨이 혁신 제품의 차별화된 디자인과 기술력을 고객이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경험하도록 구성했다.
신규 매장에선 슬립·힐링케어 브랜드 ‘비렉스(BEREX)’의 침대·안마의자·의료기기 제품군 외에도 정수기·공기청정기 등 다양한 제품을 비교하고 체험할 수 있다. 특히, 국내외 디자인 어워드를 석권한 ‘비렉스 트리플체어’도 전시해놓는다.
사전 예약 없이도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으며, 원활한 체험과 전문적인 상담이 필요할 땐 공식 홈페이지 ‘코웨이닷컴’을 통해 예약하면 된다.
코웨이 관계자는 “천호점은 서울 동남권의 광역 수요를 아우르는 주요 거점”이라며 “코웨이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디자인을 소개하기 위한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경제 김응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