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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강남성심병원, 개원 46주년 기념식 개최

우수 협력병원·장기근속 교직원 시상…지역 거점 대학병원 역할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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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한시영⁄ 2026.01.16 09:36:53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개원 46주년 기념식에서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병원장 이동진)이 9일 본관 3동 미카엘홀에서 개원 46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기념식에는 이동진 병원장을 비롯해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들이 참석해 지역거점 대학병원으로서 46년간 축적해 온 진료 성과와 협력의 가치를 되새기고, 향후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병원 발전과 진료 협력에 기여한 우수 협력병원과 협력기관에 대한 감사패 수여와 오랜 기간 현장에서 병원 성장을 이끌어온 교직원들을 격려하는 장기근속자·공로상·학술상·모범직원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진료 연계를 통해 환자 중심 의료체계 구축에 기여한 대림성모병원, 명지성모병원, 희명병원, 금천수병원 협력병원과 중국동포한마음연합총회 협력기관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또 외국인 환자의 의사소통을 위해 헌신해 온 의료통역사 박채원, 멍추이핑 벤토 2명에 대한 표창도 이뤄졌다.

이동진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병원장은 “한림대강남성심병원이 46년이라는 시간을 이어올 수 있었던 힘은 교직원들의 헌신 덕분”이며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의료,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의료, 사회적 책임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문화경제 한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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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강남성심병원  개원  기념식  시상식  대학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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