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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6일 11시 기준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 발령

“올해 첫 번째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장시간 또는 무리한 실외활동을 줄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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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안용호⁄ 2026.01.16 14:54:00

강원영동을 제외한 전국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수준을 보인 16일 서울 종로 거리가 뿌옇게 보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1월 16일(금) 11시 기준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하였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전일 유입된 국외 미세먼지와 국내 발생 미세먼지가 대기 정체로 축적되어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진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에 따른 시민행동요령은 민감군은 실외활동 제한 및 실내생활 권고나. 일반인은 장시간 또는 무리한 실외활동을 줄여야 한다(특히, 눈이 아프거나, 기침 또는 목의 통증이 있는 경우 실외활동 자제).


부득이 외출 시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하고 (폐기능 질환자는 의사와 충분한 상의 후 사용권고), 교통량이 많은 지역은 이동을 자제해야 한다. 유치원·초등학교 실외수업도 자제해야 한다.

 

<문화경제 안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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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오세훈  초미세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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