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관악구의회 민영진 의원, 관악경찰서와 난곡동 일대 야간 합동 순찰 실시

무궁화 어린이공원을 포함한 난곡로 26길 일대 지역을 중심으로 야간 합동 순찰 추진

  •  

cnbnews 안용호⁄ 2026.01.16 16:20:41

민영진 의원(왼쪽 첫번째), 관악경찰서와 난곡동 일대 야간 합동 순찰 실시. 사진=관악구의회

서울특별시 관악구의회 민영진 의원(국민의힘, 난곡동·난향동 지역구의원)이 지난 1월 2일, 관악구 난곡동 일대에서 관악경찰서 구은영 서장, 난곡동 자율방범대와 함께 야간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 순찰은 주민들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고 각종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치안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순찰은 무궁화 어린이공원을 포함한 난곡로 26길 일대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어두운 골목과 생활 밀집 지역을 집중 점검했다.

민영진 의원은 순찰 현장에서 “정신질환자의 이상동기 범행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사전적 보호·치료 체계가 중요하다”라고 하며, “행동발달 치료 프로그램과 교육의 연계가 매우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관련 서비스가 건강보험 적용 범위에 충분히 포함되지 않아 많은 가정이 경제적 부담을 안고 있다. 현행 제도의 개선을 통해 보다 촘촘한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민영진 의원은 난곡동·난향동 일대의 지역 치안 강화와 범죄 예방을 주요 의정 과제로 삼고, 경찰서·자율방범대 등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생활 속 안전 확보에 힘써왔다. 또한 야간 취약지역 점검, 합동 순찰 참여, 어두운 골목길과 범죄 우려 지역에 대한 현장 확인을 통해 주민 불안을 해소하고, 선제적 치안 활동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해 왔다.

구은영 관악경찰서장은 “범죄 취약 지역에 대한 예방 활동을 더욱 강화하여, 주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민영진 의원은 “범죄로부터 주민이 안심하며 거주할 수 있도록 경찰, 자율방범대 등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관악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민영진 의원은 관악구의회 제7·8·9대 3선 의원으로서, 난곡동·난향동 지역의 주요 현안을 꾸준히 챙기며,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앞으로도 생활환경 개선 및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 치안 여건 조성을 위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과 관계기관 간 협업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문화경제 안용호 기자>

관련태그
관악구의회  민영진  관악경찰서

배너
배너

많이 읽은 기사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