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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홀딩스, 2026년 퍼블리싱 신작 8종 출시…장르 다각화로 성장 가속

MMORPG·퍼즐·수집형 RPG 등 글로벌 공략…상·하반기 신작 라인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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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소현⁄ 2026.01.19 15:41:02

사진=컴투스홀딩스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2026년 퍼블리싱 신작 8종을 순차 출시하며 게임 사업 성장을 본격화한다고 19일 밝혔다.

 

컴투스홀딩스는 올해 MMORPG, 퍼즐, 수집형 RPG 등 다양한 장르의 신작을 선보이며, 게임 본연의 재미를 구현한 독창적인 콘텐츠로 글로벌 이용자 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퍼즐 장르 신작 ‘컬러스위퍼’와 ‘파우팝 매치’는 1분기 소프트 런칭을 목표로 개발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 

 

퍼즐 장르 핵심 시장으로 꼽히는 북미 지역에서 테스트를 진행한 ‘컬러스위퍼’는 무한에 가까운 퍼즐 로직 조합과 심플하고 모던한 그래픽을 강점으로, 이용자 리텐션 등 주요 핵심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파우팝 매치’는 매치3 퍼즐의 캐주얼한 게임성에 마을 꾸미기와 미니 게임 요소를 결합해 차별화를 꾀했다.

 

SF 세계관과 실시간 슈트 교체 시스템, 콘솔급 그래픽 연출로 주목받았던 ‘아레스’는 ‘슈트 체인지 액션 RPG’로 재탄생해 하반기 글로벌 출시를 목표로 한다. 액션성을 강화하고 싱글 플레이 콘텐츠 중심으로 전면 개편해 새로운 재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MMORPG ‘탈리온’의 정식 후속작인 ‘프로젝트 V(가제)’ 역시 하반기 기대작이다. 전작의 액션성을 계승하면서 최신 트렌드에 맞춰 재해석했으며, 플레이 중심 성장 구조를 도입해 접근성을 높였다. 향상된 그래픽과 연출로 몰입도를 강화하고, PvP보다는 협동 기반 콘텐츠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이 외에도 수집형 RPG ‘스타 세일러’, 사냥·탐험·요리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게임 ‘론 셰프’, 귀여운 캐릭터가 등장하는 모바일 전략 디펜스 게임 ‘프로젝트D(가제)’ 등이 2026년 출시를 앞두고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게임 챌린지 공모전을 통해 발굴한 신작까지 더해지며, 컴투스홀딩스의 올해 라인업은 한층 풍성해질 전망이다.

 

<문화경제 박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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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홀딩스  프로젝트 V  컬러스위퍼  파우팝 매치  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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