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이츠의 월드 고메 뷔페 애슐리퀸즈가 26일부터 ‘2026 생과일 릴레이’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그 첫 번째 주자로 생체리를 무제한 제공하는 ‘체리위크’를 선보인다.
체리위크는 이달 26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일주일 진행되며, ▲생체리 바스켓(디너·주말) ▲생체리 포레누아(올데이)를 만나볼 수 있다.
‘생체리 바스켓’은 애슐리퀸즈 매장에서 생체리를 바스켓에 담아 무제한 제공하는 메뉴다. ‘생체리 포레누아’는 프랑스어로 ‘검은 숲’을 뜻하는 포레누아를 애슐리 스타일로 재해석한 메뉴다. 일주일간의 체리위크가 끝나면, 다음달 5일부터는 애슐리의 시그니처 시즌인 ‘딸기 시즌’이 시작된다.
한편, 애슐리퀸즈는 새해에도 매장 확장을 이어간다. 오는 28일 신세계 아울렛 시흥점, 30일 롯데마트 양평점을 신규 오픈한다.
< 문화경제 김금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