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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피부 과다각화 치료제 ‘케라논 연고’ 출시

복합 성분·코팅 밤 제형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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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한시영⁄ 2026.01.20 11:19:40

동아제약의 피부 과다각화 치료제 ‘케라논 연고’. 사진=동아제약


동아제약(대표이사 백상환)이 피부 과다각화 치료제 ‘케라논 연고’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과다각화증은 피부 각질층이 비정상적으로 두꺼워져 피부 표면이 단단해지고 거칠어지는 증상이다.

회사 측은 케라논 연고의 주성분인 우레아가 피부 수분 손실을 줄이고 각질층의 수분 농도를 높여 각질 완화를 돕고, 살리실산 5%를 함유해 각질 제거에도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덱스판테놀과 쉐어버터를 첨가해 각질 케어 후 자극 완화와 보습 효과를 제공하며, 피부에 밀착되는 코팅 밤 제형으로 지속적인 보습 효과를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덧붙였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케라논 연고는 우레아와 살리실산을 복합 처방해 두꺼워진 각질 케어 완화에 효과적인 제품”이며 “과다각화증으로 불편을 겪는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화경제 한시영 기자>

관련태그
동아제약  피부과다각화  케라논연고  피부각질  각질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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