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용호⁄ 2026.01.21 16:37:38
박희영 서울 용산구청장은 1월 21일 구청장실에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용산구지회로부터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1,734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윤숙 용산구지회장을 비롯해 운영위원 등이 참석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성금을 의미 있게 사용해 달라며 뜻을 전했다.
전달된 성금은 용산복지재단에서 지역 내 저소득 가구와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용산구지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문화경제 안용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