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상호금융은 모바일 플랫폼 'NH콕뱅크'가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에서 모바일뱅킹 부문 2년 연속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NH콕뱅크;는 2016년 간편 뱅킹 서비스로 출시됐으며, 2024년 7월 기준 가입자 수가 1,300만 명을 넘어섰다. 농협상호금융은 이를 기반으로 'NH콕뱅크'를 생활 밀착형 금융 플랫폼으로 운영하고 있다.
농협상호금융은 지난해 'NH콕뱅크'를 종합금융앱으로 개편했다. 개편 이후 큰글(시니어) 모드, 청소년(주니어) 모드, 글로벌(외국인) 모드 등 이용자 특성에 따른 맞춤형 서비스를 도입·확대했다.
김경진 상호금융대표이사 직무대행은 “NH콕뱅크의 노력과 성과를 인정 받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 혁신과 서비스 개선으로 전 국민이 신뢰하고 사랑받는 금융앱이 되겠다”고 밝혔다.
<문화경제 김예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