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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쌀소비 촉진 위한 간편식 나눔 행사 진행

안양 만안종합사회복지관에 500만 원 상당 간편식 1,000세트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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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예은⁄ 2026.01.22 17:33:58

농협은행 테크사업부문 박도성 부행장과 IT사랑봉사단이 안양시 만안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간편식 나눔 행사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은 범농협 새해맞이 ‘따뜻한 동행·행복한 나눔’의 일환으로 22일 경기도 안양시 만안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500만 원 상당의 간편식 1,000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간편식은 지난해 NH농협은행이 ㈜아워홈과 체결한 쌀 300톤 소비 촉진 업무협약의 성과로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NH농협은행과 농협경제지주는 쌀 구매를 지원하고, ㈜아워홈은 해당 쌀을 활용해 간편식 상품을 개발·판매했으며, 그 결과가 이번 나눔 행사로 이어졌다.

박도성 NH농협은행 테크사업부문 부행장은 “이번 간편식 나눔 행사를 통하여 쌀 소비 촉진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심천심 운동을 실천하는 테크부문으로서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경제 김예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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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간편식  쌀  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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