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닝브랜즈그룹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가 딸기를 활용한 시즌 메뉴 4종과 애피타이저 2종을 전국 매장에 선보이며 ‘아웃백 딸기 시즌’을 시작한다.
이번 신메뉴는 ‘사랑과 설렘이 시작되는 테이블’이라는 메시지를 담아 기획됐다. 아웃백만의 노하우를 담아 식탁 위 ‘딸기 한 상’을 차려내며, 신년과 다가오는 설날은 물론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졸업과 입학, 로맨틱한 밸런타인 시즌 등 다양한 시작을 기념하는 순간에 화려한 비주얼과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먼저, ‘스트로베리 리코타 샐러드’는 본격적인 식사에 앞서 가볍게 즐기기 좋다.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려 다이닝의 시작을 깔끔하게 열어준다. 디저트 메뉴로는 ‘스트로베리 타르트’를 선보인다. 스테이크와 페어링 하기 좋은 음료 ‘스트로베리 에이드’와 ‘스트로베리 그라니따’도 함께 출시한다.
새해맞이 애피타이저 신메뉴 2종도 선보인다. ‘트러플 머쉬룸 크림 뇨끼’와 ‘리코타 아라비아따 뇨끼’는 이색적이면서도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기기 좋다.
아웃백 관계자는 “새해의 시작을 달콤하게 열 수 있도록, 지금 가장 맛있는 제철 딸기를 아웃백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딸기 한 상’을 준비했다”며 “상큼한 딸기 신메뉴와 풍미 가득한 뇨끼로 연초 소중한 사람과의 모임을 더욱 특별하게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화경제 김응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