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용호⁄ 2026.01.23 17:24:31
서울 강동구의회 조동탁 의장(천호2동)은 지난 22일 강동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강동구 교회연합회 신년감사예배’에 참석해 2026년 강동구의 평안과 화합을 기원했다.
이번 신년감사예배는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하고 이웃 사랑과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으며, 조동탁 의장을 비롯한 구의원과 국회의원, 당협위원장, 시의원 등 지역 주요 인사와 강동구 교회연합회 소속 목회자 및 신도 등 150여 명이 함께했다.
이 자리는 교회연합회 대표회장 노희석 목사(명일성결교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예배를 통해 한 해를 돌아보고 감사로 새해를 시작하는 뜻을 나눴다. 특히 하례예식에서는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전달이 이뤄져, 지역사회와 어려운 이웃을 향한 나눔과 연대의 의미를 더했다.
조동탁 의장은 축사를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온 교회 여러분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2026년 새해에는 강동구 전역과 모든 구민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충만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문화경제 안용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