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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인삼공사 정관장, ‘홍삼정 스페셜 에디션’ 2종 출시

광주요 전통 도자기에 담아 차로 즐기는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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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금영⁄ 2026.01.26 10:09:32

정관장 홍삼정 스페셜 에디션 월백울림잔 연출 이미지. 사진=정관장

KGC인삼공사 정관장이 광주요와 협업해 ‘홍삼정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에디션은 양삼을 더한 ‘홍삼정’에 광주요의 ‘울림잔’을 함께 구성한 제품이다. 60년 동안 우리 도자기를 지켜온 광주요는 도자문화의 생활화를 실현하며 삼국시대부터 내려오던 방울잔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소리잔’이 유명하다.

이번 에디션을 통해 단독으로 출시한 울림잔은 홍삼정에 물과 꿀 등을 더해 차처럼 즐기기에 적합한 크기로 만들어졌으며, 손잡이 굽 안엔 작은 도자기 구슬을 넣었다.

홍삼정은 꾸준히 사랑받아온 스테디셀러 제품이다. 계약 재배로 씨앗을 뿌리기 전 2년간 땅을 고르고, 6년 동안 길러낸 홍삼을 엄선해 430여 가지 안전성 검사를 통과한 원료를 사용한다는 설명이다.

홍삼정 스페셜 에디션은 ‘월백 울림잔’과 ‘미송 울림잔’ 2종으로 구성됐다. 정관장은 지난 ‘방짜유기 에디션’에 이어 스페셜 에디션을 통해 ‘먹는 건강’을 넘어 ‘전통 문화를 ‘즐기는 건강’으로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고, 한국 문화유산과 협업을 통해 홍삼정의 역사와 가치를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 문화경제 김금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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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인삼공사  정관장  홍삼정  광주요  울림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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