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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 ‘스윗칠리킹’ 출시 두 달만 80만개 판매

“‘붉은 말의 해’ 맞아 붉은색 스윗칠리킹 주문량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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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응구⁄ 2026.01.27 16:24:20

지난해 11월 18일 출시한 ‘스윗칠리킹’이 두 달 만에 80만개 판매를 돌파했다. 사진=다이닝브랜즈그룹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의 신메뉴 ‘스윗칠리킹’이 출시 두 달 만에 누적 판매량 80만개를 돌파했다.

지난해 11월 18일 출시한 스윗칠리킹은 한 달 만에 40만개를 판매했다.

bhc는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복을 기원하고 활기찬 시작을 다짐하는 소비자들이 붉은 색깔의 스윗칠리킹을 ‘행운의 음식’처럼 즐기는 트렌드가 형성되며 주문량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다.

bhc는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고객에게 더 큰 혜택을 돌려주기 위한 ‘뿌링퀀시 챌린지’ 프로모션을 31일까지 이어간다. ‘뿌링퀀시’는 bhc 애플리케이션(앱)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스탬프 적립 이벤트로, 총 3회의 주문 미션을 완료하면 앱 전용 1만원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bhc 관계자는 “올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고객들이 스윗칠리킹과 함께 힘찬 에너지를 얻길 바란다”며 “맛있는 치킨으로 새해 액운을 쫓고, ‘뿌링퀀시’로 1만원 쿠폰이라는 확실한 행운까지 챙기는 풍성한 1월이 되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문화경제 김응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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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닝브랜즈그룹  bhc  스윗칠리킹  치킨  뿌링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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