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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29일 2026 서울 사회복지 신년인사회 참석

이웃의 곁을 지키는 사회복지 분야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서울시민을 위한 체감형 복지 비전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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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안용호⁄ 2026.01.29 17:21:10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마포구 케이터틀에서 열린 '2026년 서울 사회복지 신년인사회'에서 신년인사를 전하고 있다. 사진=서울시청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마포구 케이터틀에서 열린 '2026년 서울 사회복지 신년인사회'에서 떡케이크를 컷팅하고 있다. 사진=서울시청

오세훈 서울시장은 29일(목) 오전 10시 30분 케이터틀(마포구 백범로 23)에서 열린 ‘서울 사회복지 신년인사회’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도 늘 이웃의 곁을 지키는 사회복지 분야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서울시민을 위한 체감형 복지 비전을 공유했다.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와 서울특별시사회복지사협회 주최로 열린 이번 신년인사회는 서울시 사회복지시설 및 법인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오 시장은 “최근 몇 년간 서울이 도시경쟁력 6위, 창업하기 좋은 도시, 금융중심도시 등 세계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포용성장도시(OECD, '23)’에 선정돼 약자와의 동행 정책을 국제 무대에서 인정받았을 때 가장 기뻤다“며 ”그런 목표를 늘 함께 해주시는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서울이 약자와 동행하는 도시로 각인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뛰겠다“라고 말했다.

 

<문화경제 안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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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오세훈  서울 사회복지 신년인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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