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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금융, 공동 브랜드 ‘PLUS’ 확장…맞춤형 금융 솔루션 강화

테크·데이터 기반 고객 니즈 최적화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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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한시영⁄ 2026.01.30 09:51:20

14일 미국 플로리다에서 (왼쪽부터) 크리스 헥 LIV 골프 사장, 스콧 오닐 LIV 골프 CEO, 박찬혁 한화생명 PLUS 실장, 마틴 김 한국 지사장 겸 KGC 총괄 매니저가 코리안 골프 클럽 선수단과 함께 공식 스폰서십 체결 행사를 진행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한화생명


한화금융 계열사가 공동 브랜드 ‘PLUS’로 고객 니즈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PLUS는 한화금융이 지금까지 쌓아온 테크와 데이터 역량을 바탕으로 특별한 경험과 성과를 원하는 고객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융 솔루션 브랜드다. 2024년 한화자산운용이 새로운 ETF 브랜드로서 처음 선보인 바 있다.

한화금융은 2016년부터 고객 생애 전반을 아우르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라이프플러스’를 운영하며 다양한 온·오프라인 콘텐츠와 서비스를 통해 고객 접점을 늘려왔다.

기존 라이프플러스가 폭넓은 고객에게 경험과 즐거움을 제공하며 한화금융을 알리는 데 집중했다면, PLUS는 테크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금융·라이프·스포츠 등에서 고객의 요구에 부합하는 정교하게 설계된 경험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박찬혁 한화생명 PLUS 실장은 “한화금융 PLUS는 도전과 성취의 과정을 지원하는 기술·데이터 중심 브랜드”이며, “글로벌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철학을 지속적으로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화경제 한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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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금융  PLUS  금융솔루션  고객  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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