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용호⁄ 2026.01.30 14:23:28
서울 관악구의회(의장 장동식)는 1월 30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월 22일부터 9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제310회 임시회 회기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주요업무계획 보고 청취 ▲ 각종 조례안 등 안건 6건을 원안 가결하였다.
1월 30일 진행된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은 총 3명의 의원이 실시하였다. ▲안한영 의원이 ‘관악구 정체성과 발전방향에 대하여’ ▲구자민 의원이 ‘의원 공무국외출장과 관련하여 청렴성 제고와 인식 개선을 위한 관악구의회의 선제적 대응 요청에 대하여’ ▲주순자 의원이 ‘구 동청사 사후관리에 대하여’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하였다.
관악구의회 장동식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관악의 미래를 위해 다양한 안건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하며, “집행부에서는 의원들이 제시한 정책 제안을 구정에 적극 반영해 지역 발전과 구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문화경제 안용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