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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서울역 인근 무료급식소서 배식봉사…우리쌀 600kg 후원

박현주 부행장 등 임직원 참여해 취약계층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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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예은⁄ 2026.01.30 17:19:31

박현주 부행장(왼쪽) 및 개인금융부문 임직원들은 30일 서울역 인근 따스한채움터에서 무료급식 배식봉사를 실시했다. 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은 30일 서울역 인근에 위치한 무료급식소 ‘따스한채움터’를 찾아 무료급식 배식봉사 활동을 실시하고, 우리쌀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박현주 부행장을 비롯한 개인금융부문 임직원들이 참여해 직접 배식에 나서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NH농협은행은 급식소 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우리쌀 600kg도 함께 후원했다.

서울특별시립 ‘따스한채움터’는 노숙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2010년 설립된 무료급식소로, 365일 쉬지 않고 무료급식을 제공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박현주 개인금융부문 부행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농협은행의 나눔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화경제 김예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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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서울역  박현주 부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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