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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나눔텃밭 871구획 분양…2월 3일부터 신청

▲쌍문동 나눔텃밭(쌍문동 442-1) ▲초안산 나눔텃밭(창동 산154-1) ▲세대공감텃밭(창동 산177) 총 3개소 871구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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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안용호⁄ 2026.02.02 10:59:21

도봉구 나눔텃밭에서 구민들이 텃밭을 가꾸고 있다. 사진=도봉구청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2월 3일부터 10일까지 도봉구민을 대상으로 2026년 친환경 나눔텃밭을 분양한다.

신청 가능한 텃밭은 ▲쌍문동 나눔텃밭(쌍문동 442-1) ▲초안산 나눔텃밭(창동 산154-1) ▲세대공감텃밭(창동 산177) 총 3개소 871구획이다.

신청은 도봉구 누리집으로 하면 된다. 1세대에서 1구획만 신청할 수 있다.

분양가격은 텃밭별로 3만 원 또는 6만 원이다.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저소득 한부모가족은 50% 감면된다.

공개 전산 추첨으로 당첨자를 선정하며, 당첨자 확인은 2월 23일 오전 10시 이후 도봉구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나눔텃밭 개장일은 3월 28일이며, 11월 말까지 자율 경작할 수 있다.

구는 농작물 재배 경험이 부족한 초보자를 위해 텃밭지도사를 배치해 무료 상설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도시농업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매년 나눔텃밭 참여를 원하는 수요가 늘고 있다.”라며, “안전하고 즐거운 텃밭 경작 활동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문화경제 안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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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오언석  도봉구 나눔텃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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