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은⁄ 2026.02.02 17:03:05
유진투자증권(대표이사 유창수·고경모)은 코스피 5,000 달성을 기념해 국내주식 투자 활성화를 위한 ‘국내주식 페스티벌’을 오는 3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국내주식 매수 이벤트, 국내자산 대이동 이벤트, 신규 고객 계좌 개설 이벤트, ETF 순매수 이벤트 등으로 구성됐다. 먼저 이벤트 기간 중 국내주식을 1,000만원 이상 매수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삼성전자 100주(1명), 현대자동차 10주(3명), SK하이닉스 1주(5명)를 지급한다. 선착순 5,000명에게는 커피 교환권도 제공된다. 또한 매수 금액 합산 구간에 따라 총 360명을 추첨해 1인당 최대 100만원의 투자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국내자산 대이동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국내자산 및 원화 순입금고와 국내주식 거래금액 구간에 따라 최대 200만원의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코스피200 지수 구성 종목을 순입고한 고객에게는 금액 구간별로 최대 30만원의 추가 혜택이 지급된다.
신규 고객을 위한 계좌 개설 이벤트도 마련됐다. 3월 31일까지 온라인 종합계좌를 신규 개설한 고객이 개설 당월 국내주식을 100만원 이상 거래할 경우 1만원, 1,000만원 이상 거래할 경우 2만원을 추가 지급해 최대 3만원의 투자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신규 고객에게는 계좌 개설 후 1년간 국내주식 거래 시 우대수수료 0.0049%(제세금 별도)도 적용된다.
아울러 오는 3월 13일까지 삼성자산운용 KODEX ETF 순매수 고객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대상 ETF를 순매수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순매수 금액 구간별로 최대 3만원의 투자지원금이 지급되며, 유진투자증권은 당첨자 전원에게 스타벅스 교환권을 추가 제공할 예정이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유진투자증권 홈페이지와 HTS·MTS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고객만족센터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문화경제 김예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