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가 지난달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뿌링퀀시 챌린지’의 인기에 힘입어, 혜택을 이어가는 ‘뿌링퀀시 챌린지 시즌 2’ 이벤트를 추가로 진행한다.
‘뿌링퀀시’는 bhc의 대표 메뉴인 ‘뿌링’과 빈도수를 뜻하는 ‘프리퀀시’의 합성어다. 프랜차이즈에서 굿즈를 받기 위해 스탬프를 모으는 문화를 치킨에 접목한 bhc 애플리케이션(앱) 전용 적립 이벤트다. 추첨이 아닌 미션 달성자 전원에게 쿠폰을 지급하는 게 특징이다. 지난 1차 챌린지는 ‘꽝 없는 혜택’이라는 입소문을 타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참여 방법은 2월 한 달간 bhc 앱을 통해 총 3번의 주문 미션을 달성하고,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적립’ 버튼을 누르면 된다. 미션은 △최근 누적 판매량 700만개를 돌파한 ‘콰삭킹’ 주문 1회 △2만원 이상(배달비 제외) 일반 메뉴 주문 2회로 구성했다. E-교환권이나 모바일 금액권을 사용한 주문도 2만원 이상 결제 시 스탬프가 적립된다.
미션을 완수한 모든 고객에겐 bhc 앱 전용 1만원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해당 쿠폰은 이벤트 종료 후인 3월 5일 일괄 지급하며, bhc 앱에서 3만원 이상(배달비 제외) 주문 시 사용할 수 있다.
bhc 관계자는 “지난 1차 챌린지에 보내준 고객들의 폭발적인 성원에 보답하고자 더욱 강력한 인기 메뉴 ‘콰삭킹’과 함께 돌아왔다”면서, “입맛을 돋우는 바삭한 콰삭킹을 즐기며 3월 새 학기 시즌에 유용하게 쓸 수 있는 1만원 쿠폰 혜택도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화경제 김응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