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신세계L&B, 설 선물세트로 佛 최고급 와인 5종 선보여

라피트 로칠드·라투르·마고·오브리옹·무통 로칠드로 구성

  •  

cnbnews 김응구⁄ 2026.02.05 09:42:13

신세계L&B가 설을 맞아 프랑스 5대 샤토 1등급 그랑크뤼만으로 구성한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사진=신세계L&B
 

신세계L&B(대표이사 마기환)가 설을 앞두고 GS25와 함께 프랑스 5대 샤토 1등급 그랑크뤼(Grand Cru)만으로 구성한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2016년 빈티지의 최고 등급 와인 다섯 병을 한 세트로 묶은 구성으로, 단 일곱 세트만 한정으로 선보인다.

와인은 ‘샤토 라피트 로칠드’ ‘샤토 라투르’ ‘샤토 마고’ ‘샤토 오브리옹’ ‘샤토 무통 로칠드’ 등 최고급으로 구성했다. 1855년 파리만국박람회 당시 나폴레옹 3세의 지시로 프랑스 정부는 보르도(Bordeaux) 지역의 와인을 가격과 명성, 거래 기록을 기준으로 공식 분류했는데, 이 중 최정점에 오른 다섯 곳이 바로 이들 와인이다.

〈문화경제 김응구 기자〉

관련태그
신세계L&B  라피트 로칠드  라투르  오브리옹  무통 로칠드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많이 읽은 기사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