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L&B(대표이사 마기환)가 설을 앞두고 GS25와 함께 프랑스 5대 샤토 1등급 그랑크뤼(Grand Cru)만으로 구성한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2016년 빈티지의 최고 등급 와인 다섯 병을 한 세트로 묶은 구성으로, 단 일곱 세트만 한정으로 선보인다.
와인은 ‘샤토 라피트 로칠드’ ‘샤토 라투르’ ‘샤토 마고’ ‘샤토 오브리옹’ ‘샤토 무통 로칠드’ 등 최고급으로 구성했다. 1855년 파리만국박람회 당시 나폴레옹 3세의 지시로 프랑스 정부는 보르도(Bordeaux) 지역의 와인을 가격과 명성, 거래 기록을 기준으로 공식 분류했는데, 이 중 최정점에 오른 다섯 곳이 바로 이들 와인이다.
〈문화경제 김응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