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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민선8기 공약 이행률 91.7%…구민과의 약속 지켰다

민선8기 공약사업 총 48개 중 44개 사업 이행…차질 없는 마무리... 설문조사·공약이행평가단 운영 등 주민 참여 기반의 공약 관리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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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안용호⁄ 2026.02.25 15:53:23

강동구청 전경. 사진=강동구청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가 민선8기 공약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며 구민과의 약속이 차질 없이 이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강동구 민선8기 공약사업은 8대 분야 총 48개 사업으로, 2025년 4분기 기준 44개 공약사업이 완료되면서 91.7%의 높은 이행률을 달성했다.

구는 민선8기 출범 당시 전국 최초로 ‘주민이 희망하는 10대 공약’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그 결과를 공약사업 최우선 순위 선정에 반영해 최종 공약을 수립했다.

이후 정기적인 자체 평가 및 점검과 함께 구민이 공약이행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평가하는 공약이행평가단을 운영하며 보다 체계적이고 투명하게 공약사업을 관리해 왔다.

그 결과 91.7%라는 높은 이행률을 달성했으며, 지난해 5월에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주최한 ‘전국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고, 연말 ‘문화정책 콘체르토’에서는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결과는 주민의 참여와 행정의 실행이 함께 축적된 결과”라며, “전 부서가 긴밀히 협력해 남은 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구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완성도를 높여가겠다”라고 말했다.

<문화경제 안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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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이수희  민선8기 공약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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