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대표 김선희, 곽정우, 이인기)이 ‘피크닉’ 신작 ‘스위트 레몬’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피크닉은 기존의 사과, 청포도, 천도복숭아 맛 당 섭취 부담을 줄인 ‘피크닉 제로’ 라인업을 갖췄다. 이번 신제품은 지난해 품절 대란을 일으켰던 ‘피크닉 천도복숭아’의 흥행에 힘입어 준비했다. 피크닉 우유 맛에 레몬을 조화롭게 녹여낸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도 기존 피크닉 240mL 제품들과 동일하게 편의점 전용 판매 제품으로, 240mL 용량과 실온 보관이 가능한 멸균포장팩으로 출시됐다.
지난 2024년 첫 선을 보인 매일유업의 피크닉 240mL 용량 라인업은 사과, 청포도, 천도복숭아 제품들을 선보이며 출시 2년 만에 누적 판매량 4000만 팩을 돌파했다. 피크닉은 이러한 판매 성과에 힘입어 스위트 레몬 역시 편의점 전용 상품(GS25, CU, 세븐일레븐, 이마트24)으로 출시해 1030세대 소비자의 입맛을 겨냥한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협업 이벤트도 진행된다. 젤라또 브랜드 ‘녹기전에’와 손잡고 이달 27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15일간 팝업 이벤트를 연다. 이 기간 동안 녹기전에 매장을 방문하면 피크닉 스위트 레몬을 젤라또로 재해석한 메뉴를 맛볼 수 있다. 피크닉 스위트 레몬맛 젤라또를 구매하는 고객 중 선착순으로 ‘100% 당첨 뽑기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1등 당첨자에게는 ‘피크닉 스위트 레몬 한정판 굿즈’를 증정한다.
< 문화경제 김금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