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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취약·구직 청년 치아건강 구청이 챙긴다... 매월 30명 치아미백 지원 연세힐치과의원과 맞손

사회적 취약 청년이거나 구직 활동을 이어가는 청년 등이 지원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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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안용호⁄ 2026.02.25 18:45:38

연세힐치과의원 업무협약. 사진=강서구청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청년들의 자신감 향상과 치아건강 관리를 돕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구는 25일(수) 구청에서 연세힐치과의원(대표원장 정현준)과 ‘취약 및 구직청년 치아건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구는 대상자 선정 등 행정적 지원을, 연세힐치과의원은 청년들의 치아미백 및 구강 건강 관리 지원을 맡는다.

사회적 취약 청년이거나 구직 활동을 이어가는 청년 등이 지원대상이다. 서울청년센터 강서를 통해 매월 30여 명의 참여자를 모집·선발하며, 자세한 내용은 서울청년센터 강서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양 기관은 오는 6월까지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추후 협의를 통해 사업 규모나 대상자 선정 기준 등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진교훈 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년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당당하게 사회에 진출할 수 있는 실질적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자원과의 연계·협력을 강화해 청년이 행복한, 살기 좋은 강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화경제 안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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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진교훈  연세힐치과의원  취약 및 구직청년 치아건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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