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굽네 장각구이’ 캠페인, ‘2025 앤어워드’ 디지털 광고 부문 수상

F&B 분야 실버 수상…2년 연속 수상 기록

  •  

cnbnews 김금영⁄ 2026.02.26 11:43:31

굽네치킨 ‘굽네 장각구이’ 론칭 캠페인 이미지. 사진=지앤푸드

굽네치킨을 운영하는 지앤푸드가 ‘앤어워드(Awards for New Digital)’에서 디지털 광고 부문 실버를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2024년 ‘맵단짠 칩킨 캠페인’에 이은 2년 연속 수상이다.

올해 19회를 맞은 앤어워드는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하는 디지털 분야 시상식이다. 디지털과 AI(인공지능) 기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성과를 발굴·조명하는 것을 목표로 매년 ‘디지털 미디어’와 ‘디지털 광고’ 2개 부문 33개 분야에서 수상작을 선정한다.

이번 시상식에서 굽네치킨은 지난해 진행한 ‘굽네 장각구이 런칭 캠페인’이 ‘디지털 광고’ 부문 F&B(식음료) 분야 실버를 수상했다. ‘굽네 장각구이’는 닭다리살과 엉치살로 이뤄진 장각을 오븐에 구운 메뉴다. 해당 캠페인은 부위 특화 제품의 특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해 소비자의 관심과 반응을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앞서 굽네치킨은 동일한 캠페인으로 ‘2025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에서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부문 금상을 수상한 바 있다.

굽네 장각구이 런칭 캠페인은 ‘굽네가 ‘각’ 잡고 만든 치킨’이라는 슬로건 아래, 모델 추성훈이 진심이 담긴 장각구이 먹방을 선보였다. 또한 ‘장각구이 한입 챌린지’, ‘추성훈의 추특급 레시피’ 등 15종의 숏폼 콘텐츠를 틱톡, 인스타그램 등 주요 플랫폼에 전개하며 Z세대와의 접점을 확대했다. 그 결과 누적 광고 조회수 3억 5000만 회를 기록하며 주요 타깃인 Z세대의 구매율과 선호도가 유의미하게 상승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에 힘입어 굽네 장각구이는 출시 3개월 만에 100만 마리 판매를 돌파하며 ‘고추바사삭’, ‘오리지널’과 함께 굽네치킨의 주력 메뉴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엔 신제품 ‘추추 치킨 스테이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추.장 세트’를 선보였다.

지앤푸드 관계자는 “이번 수상으로 굽네치킨의 디지털 소통 역량을 다시 한 번 인정받아 기쁘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굽네치킨은 제품 경쟁력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디지털 마케팅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 문화경제 김금영 기자 >

관련태그
굽네치킨  지앤푸드  앤어워드  AI  추성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많이 읽은 기사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