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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신한Premier 발행어음’ 2회차 출시

수시형 연 2.50%·약정형 1년물 연 3.30%…최소 100만원부터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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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예은⁄ 2026.03.03 15:59:01

신한투자증권 전경. 사진=신한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이선훈)은 ‘신한Premier 발행어음’ 2회차 상품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신한Premier 발행어음’은 신한투자증권이 직접 발행하는 1년 이내 만기의 어음으로, 약정한 수익률에 따라 원금과 이자를 지급하는 상품이다.

이번 2회차 상품은 수시형과 약정형 1년물로 구성됐다. 수시형은 세전 연 2.50%, 약정형 1년물은 세전 연 3.30% 금리가 적용된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며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판매된다.

앞서 지난달 출시한 ‘신한Premier 발행어음’ 1회차 특판(500억원)은 출시 하루 반 만에 완판된 바 있다.

한편 신한투자증권은 신한금융그룹이 추진 중인 ‘생산적금융 추진단’의 일원으로 모험자본 육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CIB총괄사장 직속 전담 조직인 ‘IB종합금융부’를 신설했으며, 2026년 발행어음 출시 첫해부터 조달 자금의 35%를 모험자본에 투자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그룹 네트워크와 중견·중소·벤처기업 투자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안정적인 투자 기회를 제공하고, 투자자 보호와 리스크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문화경제 김예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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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발행어음  신한금융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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