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대표 김병규)의 신작 모바일 방치형 RPG ‘스톤에이지 키우기(개발사 넷마블엔투)’가 3일 글로벌(중국 등 일부 국가 제외)에 정식 출시됐다.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전 세계 2억 명이 즐긴 ‘스톤에이지’ IP의 최신작으로, 공룡을 비롯한 다양한 펫이 파트너로 등장하는 원작의 감성과 핵심 재미를 계승했다.
간편하고 직관적인 시스템을 탑재해 모바일 환경에서 누구나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포획’과 ‘탑승’ 등 핵심 콘텐츠를 모바일에 맞춰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최대 6명의 조련사와 18기의 펫을 조합해 총 24기로 구성된 덱을 편성할 수 있다. 모가로스, 베르가, 얀기로 등 원작 인기 펫들도 한층 귀여운 모습으로 등장한다.
이와 함께 대규모 레이드 콘텐츠 ‘강림전’, 서버 경쟁 콘텐츠 ‘천공의 탑’, 실시간 경쟁 요소를 담은 ‘양식장’, 협력 콘텐츠 ‘메카펫 사냥’ 등 다양한 경쟁·협력 콘텐츠를 제공한다.
넷마블은 정식 출시를 기념해 ‘펫 뽑기권’과 ‘블루젬’을 최대 1만 개씩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매일 접속 시 출석 보상으로 출시일 기준 등장하는 모든 펫을 지급하며, 2일차 출석 보상으로 탑승펫 ‘푸테라’를 제공한다.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화경제 박소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