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영⁄ 2026.03.06 10:53:29
한화금융계열사 공동 브랜드 유튜브 채널 ‘라이프플러스 TV’가 대표 콘텐츠 ‘라플위클리’를 확장한 신규 프로그램 2종 ‘라플위클리 HOT&NEW’와 ‘라플위클리 딥다이브’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구독자 의견을 반영해 기획됐다. 구독자들은 라플위클리 시청 이유로 ‘인문·과학 지식 정보’를 1순위, ‘콘텐츠 추천’을 2순위로 꼽았다. 라이프플러스 TV는 이에 따라 ▲최신 콘텐츠 큐레이션 ▲지식·교양 큐레이션 두 방향으로 콘텐츠를 확대해 채널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라플위클리 HOT&NEW’는 기자 출신 방송인 안현모가 고정 MC를 맡아 매주 월요일 오후 5시 공개된다. ‘주목해야 할 작품(HOT)’과 ‘놓치지 말아야 할 신작(NEW)’을 소개하는 형식이다.
‘라플위클리 딥다이브’는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진행하는 지식·교양 프로그램이다. 매회 하나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주제를 심층 분석한다.
라이프플러스 관계자는 “라플위클리는 구독자의 일상에 영감을 제공하는 브랜드 콘텐츠로 자리매김해왔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최신 트렌드와 깊은 지식을 아우르는 종합 큐레이션 채널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경제 한시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