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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전국 부영 어린이집 다자녀 입학금 10년째 지원

2024년부터는 두 자녀 이상으로 수혜 대상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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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응구⁄ 2026.03.06 12:57:55

부영그룹이 전국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에 입학하는 다자녀 가정의 입학금을 10년째 지원하고 있다. 사진은 부영 사랑으로 광주전남혁신 3단지 어린이집. 사진=부영그룹
 

부영그룹이 운영·지원 중인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에 입학하는 다자녀 가정의 입학금을 10년째 지원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부영그룹은 출산·양육에 따른 입주민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자 전국 부영 아파트 단지 내 관리동에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을 운영·지원하고 있다. 2016년부터 다자녀 가정을 대상으로 어린이집 입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2024년부터는 지원 대상을 기존 세 자녀 이상에서 두 자녀 이상으로 확대했다.

특히,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은 임대료가 없으며, 이를 면제하는 대신 행사비·견학비·교재비·특별활동비 등으로 활용토록 하고 있다. 아울러 사내에 전문가로 구성한 보육지원팀을 두고 보육 행사, 부모교육, 교사교육, 보육컨설팅 등을 무상으로 진행하며 보육의 질 향상에도 힘쓰고 있다.

이 같은 노력의 결과로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은 지난해 교육부장관상, 국회의원상, 도지사상, 시장상 등 총 66건의 수상 실적을 달성했다.

부영그룹 보육지원팀 관계자는 “저출생 문제 극복을 위해 다자녀 가정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입주민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자 다양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화경제 김응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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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다자녀 가정  입학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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