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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경제 멘토 슈카가 관악에 뜬다!” 관악구, 청년 ‘자산형성’돕는 특별 경제 교육 개최

19일(목) 365만 유튜버 ‘슈카’ 초청 특강 개최, 불확실한 시대의 현명한 투자 전략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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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안용호⁄ 2026.03.06 13:53:00

관악구 청년 대상 경제 특강 홍보 포스터. 이미지=관악구청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오는 3월 19일,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올바른 재테크 가치관 형성을 돕기 위해 인기 경제 유튜버 ‘슈카’를 초청해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

<우리는 어떤 투자를 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특강은 고물가와 저성장 등 급변하고 불안정한 경제 상황 속에서 자산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고민을 해결하고, 건강한 재무 설계의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마련되었다.

강연자로 나서는 ‘슈카(본명 전석재)’는 365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슈카월드’의 운영자다. 어려운 경제 지식을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과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풀어내 청년층으로부터 절대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슈카는 이번 강연을 통해 청년들이 마주한 투자 현실을 짚어보고, MZ세대가 지향해야 할 경제 생활에 대해 심도 있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특강은 3월 19일(목) 오후 7시 30분부터 관악구청 8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메인 강연 직후에는 청년들과의 실시간 질의응답(Q&A) 시간이 이어진다. 이를 통해 청년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현실적인 재무 고민을 나누고, 전문가의 생생한 조언을 직접 듣는 소통의 장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 대상은 관악구에서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이다. 모집 인원은 총 350명으로, 오는 3월 6일(금)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접수를 시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를 스캔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박준희 구청장은 “경제적 자립을 꿈꾸는 청년들이 이번 특강을 통해 자신만의 올바른 투자 관점을 정립하고, 미래를 설계할 자신감을 얻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청년친화도시 관악’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문화경제 안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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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박준희  슈카  우리는 어떤 투자를 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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