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관악구의회(의장 장동식)가 3월 6일부터 3월 13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311회 임시회를 열었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선 개회식에 이어 ▲제311회 관악구의회(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구청장 및 관계 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제311회 관악구의회(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안건으로 상정해 처리했다.
장동식 의장은 “국제정세의 급격한 변화로 어지러운 정국이지만, 관악구의회는 민생 현장을 더욱 가까이에서 살피고,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해 어려운 시기를 현명하게 이겨낼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임시회의 위원회 별 심사 예정 안건은 9건이다.
<문화경제 안용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