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용호⁄ 2026.03.08 16:24:04
서울 강남구의회 노애자 의원(국민의힘)은 지난 3월 6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10회 2026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대상」시상식에서 의정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시상식은 정치·경제·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발전과 사회 공헌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 시상하는 행사로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혁신위원회와 연합경제TV’가 주최하고 국민의힘 최수진의원이 대회장인 행사로 금년 10회를 맞이하였다.
노애자의원은 유명무실한 자전거 전용도로가 13년 간 방치되어 주민들의 민원이 지속되고 있었으나 기관 간 이해 부족으로 방치되었던 민원, 즉 자전거 전용도로를 서울시, 강남구, 수서경찰서, 서울경찰청, 동부도로사업소 등 여러 기관을 거쳐 4개월 만에 폐지하는 등 장기 미해결에 탁월한 실력을 발휘함으로써 주민들로부터 해결사라는 애칭을 달고 다닌다.
이러한 현장 중심의 생활정치인으로서 공로를 인정받아 2023년에 이어 2026년에도 의정대상을 수상하게된 중요한 요인이 되었다.
노애자의원은 ‘신뢰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주민들이 신뢰하고 믿고 맡겨주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해 주민의 목소리를 정책 반영하고 구민에 체감할 수 있는 정책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