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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릴 미니멀리움’ 서울 서부권 거점 마곡점 오픈

릴 브랜드 제품 체험 가능, 휴식 가능한 라운지 공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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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금영⁄ 2026.03.10 09:20:48

서울시 강서구 마곡에 문을 여는 ‘릴 미니멀리움’. 사진=KT&G

KT&G(사장 방경만)가 오는 11일 궐련형 전자담배 브랜드 ‘릴(lil)’을 체험할 수 있는 ‘릴 미니멀리움(lil MINIMALIUM)’을 서울시 강서구 마곡에 오픈한다고 10일 밝혔다.

릴 미니멀리움 마곡점은 서울 서부권 오피스 타운으로 떠오르고 있는 마곡역 인근 K스퀘어마곡 1층에 위치하며, 쇼핑몰 등에 입점한 기존 릴 미니멀리움과 다르게 로드샵 형태로 구성됐다.

릴 미니멀리움 마곡점은 평일 아침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 고객을 맞이할 예정으로, 릴 브랜드 제품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고객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라운지 공간도 마련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KT&G는 이번 마곡점 오픈 기념 이벤트로 선착순 50명 한정 구매 희망 기기 할인을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는 11일 당일에만 진행되며, 1인당 1대의 디바이스만 구매가 가능하다.

또한 마곡 일대 근무자와 거주자를 대상으로 7일 무상 렌탈 서비스를 운영하고, 포토존 리뷰 이벤트로 고객 체험 기회를 확대한다. 이 밖에 패션브랜드 ‘노매뉴얼’의 그래픽 디자인 UV프린팅과 굿즈 증정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

KT&G 관계자는 “회사는 릴 미니멀리움을 통해 릴 브랜드를 알리고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 마곡점 추가로 소비자 접근성과 만족도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 문화경제 김금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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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방경만  릴 미니멀리움  전자담배  노매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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