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의장 조동탁)는 지난 20일 강일동 화랑골에서 열린 「대한노인회 강동구지회 2026년 정기총회」에 참석해 어르신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대한노인회 강동구지회 임원진과 경로당 회장, 관계자 등 약 180명이 참석했으며, 구청장과 국회의원, 시·구의원 등 주요 내빈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에서는 유공자 12명에 대한 표창과 함께 결산 및 예산안 등 주요 안건이 논의되었으며, 어르신 복지 향상과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기반 마련의 중요성을 함께 확인하는 자리였다.
조동탁 의장은 축사를 통해 “강동구가 인구 50만 시대를 맞이한 만큼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복지와 지원 확대는 지역사회의 중요한 과제”라며“대한노인회 강동구지회를 중심으로 어르신들이 더욱 존중받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강동구의회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문화경제 안용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