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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양평 단월 고로쇠축제’ 전시 성료…픽업 라인업 현장 마케팅 강화

아웃도어 콘셉트 부스 운영…무쏘·무쏘 EV 체험형 전시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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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황수오⁄ 2026.03.23 13:24:13

사진=KGM
 

KG모빌리티(KGM)가 경기도 양평군에서 열린 ‘제27회 양평 단월 고로쇠축제’ 전시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KGM은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양평군 단월레포츠공원 일대에서 열린 행사에 참가해 픽업 차량 전시와 현장 마케팅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축제는 고로쇠 수액을 주제로 한 지역 대표 봄 행사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이 마련돼 가족 단위 관람객의 방문이 이어졌다.

KGM은 캠핑 장비와 레저 용품을 활용한 아웃도어 콘셉트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 픽업 모델 ‘무쏘’와 ‘무쏘 EV’를 선보였다. 차량 적재 공간에 실제 캠핑 용품을 배치해 활용성을 강조하는 등 체험형 전시로 관람객의 관심을 끌었다.

정통 픽업 ‘무쏘’는 디젤과 가솔린 등 다양한 파워트레인과 선택 사양을 갖춰 주행 환경에 따른 맞춤 구성이 가능한 모델이다. ‘무쏘 EV’는 전기차의 경제성과 SUV의 편의성, 픽업의 실용성을 결합한 모델로 도심과 레저 환경 모두에 적합한 것이 특징이다.

현장에서는 구매 상담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돼 참여도를 높였다.

KGM 관계자는 “지역 축제를 통해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제품 경쟁력을 알리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중심 마케팅을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화경제 황수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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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모빌리티  무쏘  무쏘 EV  양평 단월 고로쇠축제  픽업트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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