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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해보험, 2025 연도대상 시상식 개최

문명옥·신윤순 FP 공동 챔피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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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한시영⁄ 2026.03.23 15:34:18

한화손보가 20일 개최한 '2025 연도대상 시상식'에 참석한 나채범 대표이사(가운데)와 최고 영예 챔피언 수상자 문명옥 명예전무(왼쪽), 신윤순 총괄팀장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한화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이하 한화손보)이 20일 오후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연도대상 시상식’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시상식 최고 영예 챔피언(前 보험왕)은 공동수상으로 창원지역단 동창원지점 문명옥 명예전무와 인천지역단 주안지점 신윤순 총괄팀장이 차지했다.

문명옥 명예전무는 1991년부터 35년간 보험왕에 6차례 올랐으며 이번에도 챔피언을 수상했다. 특히 보험계약의 건전성 지표인 유지율에서 최고 성적을 거두기도 했다.

신윤순 총괄팀장은 2008년 입사해 과거 금상 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챔피언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신 팀장은 “매일 5명의 고객을 만나고자 하는 목표를 꾸준히 실행했다”며 ‘고객 만족 실천’을 강조했다.

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이사는 “2025년 신규 설계사 유입이 확대되고 보장성 실적이 성장하는 등 혁신적인 성과를 거뒀다”며 “2026년의 모든 영광을 영업가족과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경제 한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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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해보험  FP  연도대상  시상식  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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