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대표 김광수)이 애플사이다비니거(사과발효식초)와 콤부차가 만난 ‘동서 애사비 콤부차’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지속 가능한 건강관리를 중시하는 2030세대의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됐다. 지난해 선보인 ‘동서 애사비 콤부차’ 시리즈에 이은 라인업 확장이다. 동서식품 박세범 마케팅 매니저는 “이번 신제품은 애사비와 콤부차를 보다 다양한 과일 맛으로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신제품은 ‘자몽 오렌지’, ‘샤인머스캣 리치’, 국산 배와 모과를 활용한 ‘배 모과’ 등 3종으로 구성됐다. 동서 애사비 콤부차는 국내산 현미와 하동 녹차로 만든 콤부차 분말에 국내산 사과를 발효시킨 애플사이다비니거를 배합했다. 설탕을 넣지 않았으며, 스틱형 분말 형태로 제작했다.
< 문화경제 김금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