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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힐, ‘인천에어포트 어워즈’서 ‘우수 상업시설’ 선정

식음·휴식 공간 운영하며 고객 편의성 지속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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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응구⁄ 2026.03.30 16:30:40

정택진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대외사업부장(오른쪽)이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공항사업팀이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주최한 ‘인천에어포트 어워즈(ICN Awards)’에서 식음료 부문 ‘올해의 우수 상업시설’로 선정됐다.

2017년부터 매년 열리는 인천에어포트 어워즈는 인천국제공항의 운영·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우수 파트너사와 종사자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전년도 운영 성과를 비롯해 서비스 품질, 안전관리, 고객 경험 개선 등 다양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총 7개 부문에서 20개 우수 사업자를 선정했다. 올해는 개항 25주년을 맞아 공항 산업 관계자들이 다수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이 열렸다.

워커힐은 지난해에도 식음료 부문 우수 상업시설로 선정됐으며, 2023년에는 여객편의 부문에서 수상했다. 올해는 재무 성과와 고객 서비스 품질 향상 등 다양한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워커힐은 2001년 인천국제공항 개항 초기부터 함께하며 이용객의 편의성과 경험 향상에 기여해 왔다. 한식당 ‘자연’과 ‘삼목’ 등 식음 업장을 비롯해 ‘환승호텔’과 캡슐호텔 ‘다락휴’, ‘마티나 라운지’ 등 공항 내 다양한 식음·휴식 공간을 통해 경쟁력을 다져왔다.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정택진 대외사업부장은 “전 구성원이 고객 편의 증진을 위해 힘써온 결과 2023년에 이어 올해도 좋은 성과를 거두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운영 역량과 지속적인 서비스 혁신을 통해 고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사업자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경제 김응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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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힐  인천에어포트  인천국제공항공사  다락휴  마티나 라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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