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대표 김재겸)이 다음달 1일부터 12일까지 최유라, 이유리 등 셀럽이 참여하는 상반기 최대 쇼핑 행사 ‘롯쇼페’(롯데홈쇼핑페스타)를 연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3년 차를 맞은 롯쇼페는 쇼핑 지원금과 경품 추첨 등 혜택으로 고객 참여도가 높은 롯데홈쇼핑 대표 행사다. 지난해에는 김창옥 강사의 힐링 토크쇼 ‘김창옥쇼’ 초청권을 증정한 바 있다. 이번 행사는 셀럽과 함께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강화한 ‘셀럽처럼 사는 4월’ 콘셉트로 기획됐다.
▲셀럽픽 애정템 추첨 이벤트 ‘롯쇼페 왔다 셀럽’ ▲고객 초청 행사 ‘유유자적 희희낙락’ ▲선착순으로 최대 5만 원 쇼핑 지원금 랜덤 지급 ▲전 상품 12% 적립금 등 혜택을 마련했다. ‘최유라쇼’, ‘요즘쇼핑 유리네’, ‘최희의 희트템’ 등 셀럽 프로그램에서 상품을 구매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스와로브스키’, ‘알레시’, ‘로에베’ 등 ‘셀럽픽’ 애정템을 증정한다.
또한 총 40명(1인 2매)을 선정해 다음달 24~25일 최유라, 이유리, 최희가 함께하는 원데이 클래스에 초청한다. 아울러 행사 기간 동안 총 12억 원 규모의 쇼핑 지원금을 지급하고, 방송 상품 구매 시 결제 금액의 12%를 적립금으로 제공한다.
최유라쇼에서는 미국 가전 브랜드 ‘샤크닌자’의 프리미엄 청소기 모델을 특별가에 선보이고, 사은품으로 ‘닌자 블렌더 콜드 앤 핫’을 증정한다. 또한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발뮤다’의 토스터기와 전기포트를 론칭한다. ‘요즘쇼핑 유리네’에서는 ‘모바 로봇청소기’, ‘빈블랑 수납장’ 등 리빙 상품을 특별 구성으로 판매하고, ‘마르니 선글라스’, ‘라비앙 샴푸’, ‘힐크릭 레포츠 의류’ 등 신규 상품을 선보인다.
라이브커머스 ‘엘라이브’를 통해 다음달 1일 롯데백화점 인천점에서 현장 라방 ‘오픈런롯백’을 진행하며 ‘헤지스’, ‘톰보이’ 등 브랜드를 소개한다. 인터넷쇼핑몰 롯데아이몰에서는 ‘다이슨’, ‘나이키’ 등 인기 브랜드 36개를 최대 88% 할인 판매하고, 구매 금액의 최대 20%를 적립해 주는 이벤트도 운영한다.
강재준 롯데홈쇼핑 영업본부장은 “상반기 최대 쇼핑 행사 롯쇼페를 올해는 셀럽과 함께하는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혜택을 강화해 선보인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모션을 확대해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문화경제 김금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