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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라이프, ‘고객컨설턴트 발대식’ 개최

30~50대 가입 고객 10명 구성…고객 중심 금융서비스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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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한시영⁄ 2026.03.31 13:13:43

30일 서울 중구 신한라이프 본사에서 열린 고객컨설턴트 발대식에서 (앞줄 오른쪽에서 여섯 번째)신한라이프 천상영 사장이 고객컨설턴트와 임직원들과 함께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신한라이프


신한라이프(대표이사 천상영)가 30일 서울시 중구 소재 신한L타워에서 고객 중심의 금융서비스 강화를 위한 ‘고객컨설턴트’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신한라이프는 2022년부터 소비자 금융서비스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 제고를 위해 고객이 직접 참여하는 고객컨설턴트 제도를 운영하며 신상품 개발, 보험청약 과정, 보험금 청구 프로세스 등 보험서비스 이용 과정 전반에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왔다.

이번 고객컨설턴트는 30~50대 생명보험 가입 고객 남녀 10명으로 구성했다. 또한 온라인 패널을 신설하고 올해 5월부터 신한라이프 고객 100여명을 선발해 지방 거점 고객 참여도 확대할 계획이다.

신한라이프는 금융감독원의 금융소비자보호 강화 기조에 맞춰 △사전예방적 소비자보호 △금융상품 선택권 보장 △금융정보 접근성 강화 △금융거래 편의성 제고 △소비자 혜택제공 확대 등을 과제로 선정하고 고객과 함께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고객 참여 제도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고객 소통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개선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경제 한시영 기자>

관련태그
신한라이프  금융서비스  고객참여  고객컨설턴트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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