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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이륜구 의원(대표위원)과 민간위원 노미하 회계사, 심영란 세무사, 김오현 전 지방서기관, 전경완 전 지방행정사무관 총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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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안용호⁄ 2026.03.31 17:27:13

종로구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장 전달식. 사진=종로구의회

서울 종로구의회(의장 라도균)는 30일(월), 의장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장 전달식’을 진행하고 결산검사위원 5명을 위촉하였다.

이번에 선임된 결산검사위원은 종로구의회 이륜구 의원(대표위원)과 재정‧회계 분야의 전문지식 및 경험을 갖춘 민간위원 노미하 회계사, 심영란 세무사, 김오현 전 지방서기관, 전경완 전 지방행정사무관 총 5명으로 구성되었다.

2025회계연도 결산 검사는 3월 30일(월)부터 4월 28일(화)까지 30일간 진행되며 위원들은 지난해 예산집행과 관련해 세입‧세출 결산, 재무제표, 성과 보고서 등 제출된 자료에 대해 적법성과 타당성을 검토하여 검사의견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라도균 의장은 “이번에 위촉된 결산검사위원 여러분께서는 예산집행 전반을 면밀히 살펴주시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실효성 있는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해 주시길 바란다” 라며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는 구민의 소중한 세금이 사업목적과 취지에 맞게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되었는지를 점검하는 매우 중요한 과정이다. 단순한 절차적 승인 행위에 그치지 않고 의회의 사후적 재정 감시라는 핵심 기능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문화경제 안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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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  라도균  종로구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이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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